이쪽 방면은 금사, 금정, 동래 온천장, 구서, 남산동, 범어사 지역입니다.
하천은 수영강보다 폭이 좁고 탁해보입니다.
도로변에서 내려갑니다. 오른편 찻길은 시외 고속도로로 이어집니다.
여기엔 뱀조심 문구가 여러 개 보이더군요.
어느새 수영강쪽으로 접어들었는데 여기서 왜가리 발견.
근데, 왜 시커멓지?
조금 더 걸어가 정면에서 봤더니
좀 희게 보입니다. 날개에 어두운 색이 있는가보군요.
센텀시티로 걸어가다 보면
여기에 자전거 무료대여소가 있습니다.
오후 햇살이 따가운데 마침 APEC 나루공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 온 김에 저 너머 민락수변로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비 소식없이 날씨는 맑겠습니다.
저 앞에 유람선 타는 곳. 가끔 조정 경기도 열립니다.
단풍 구경은 덤
10월의 마지막 휴일
민락수변로에도 카페가 많습니다.
돌아올 때 봤더니 유람선이 2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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