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과 겨울을 앞둔 11월의 마지막 주말 Orange Castle 11월 28, 2025 11월말 0 Comments 고기압과 저기압이 교대로 지나가면서 하루는 비왔다가 다음 날은 맑아지며 급변하는 날씨. 그러면서 다음주는 이번 겨울 첫 한파가 몰려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의 센텀시티 풍경, 평소와 달리 거리에 사람들이 적습니다. 오전에 이어 2차로 비오기 직전 ...
갑자기 찾아온 추위의 11월 하순 주중야식, 진참깨라면 Orange Castle 11월 19, 2025 겨울 0 Comments 지난 주말 열참깨라면에 이어 이번엔 진라면과 참깨라면의 조합 오늘을 기점으로 내일부터는 기온이 올라가겠는데 그래도 이젠 계속해서 추워지는 시기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한 달 앞. 역시 계란은 반숙이 진리입니다. 참깨라면에 들어있는 후첨스프와 후추를...
어느새 단풍이 짙어가는 11월 둘째 주 Orange Castle 11월 09, 2025 11월 0 Comments 지난 번 여전히 푸르렀던 약수터 산행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사이 단풍이 빠르고 짙게 물든 숲 속의 모습입니다. 비오고 난 이후 기온은 내려가겠지만 날씨는 당분간 계속해서 맑습니다.
집에서 본 일출, 아침 해뜨는 풍경 Orange Castle 11월 06, 2025 아침 0 Comments 10월의 가을장마 때문에 제대로 못 누렸던 가을 날씨를 만끽하는 11월 첫째주입니다.
야간 길바닥 조명 안내문 Orange Castle 11월 05, 2025 일상 0 Comments 달을 찍고 밤 기온이 따뜻해 간만에 동네 한바쿠 돌면서 산책을 했는데 걷다가 보니 눈에 띈 길바닥 조명 안내문 점멸
11월 초 동네 아파트 공사장 풍경 Orange Castle 11월 02, 2025 11월 0 Comments 2023년 봄부터 시작한 공사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제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뻗어있는 크레인 건물내 기존의 물탱크에 이상이 생겨 여기 새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나무 가지들을 너무 볼품없이 잘라서 흉하네요. 예년 이맘때면 노오란 단풍...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들어온 책 두 권 Orange Castle 11월 01, 2025 11월 0 Comments 비치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읽었던 책 두 권이 나란히 서가에 꽂혀 있는걸 보니 반가웠어요. 외식이나 도서관, 카페로 나들이 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만 같아라.
단풍이 깊어가는 가을의 11월 첫 주말 Orange Castle 11월 01, 2025 11월 0 Comments 이제부턴 한층 차가운 기운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진짜 그렇게 무더웠던게 바로 엊그제였는데
10월 하순의 날씨와 숲길에서 본 꽃들 Orange Castle 10월 29, 2025 10월 0 Comments 오늘은 중양절인데 날씨가 쾌청합니다. 여기는 겨울에도 바람만 불지 않으면 별로 춥지 않은데 지금이 10월 하순이지만 어제, 오늘 바람이 좀 불어서 체감온도는 다소 내려갔습니다. 딱 숲길 들어가는 입구 한켠에 색상이 예뻐서 눈길이 가는 꽃이 몇 개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