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산행에서 찍은 숲속 계곡의 왜가리 Orange Castle 5월 11, 2026 등산 0 Comments 멀리서 발견하고 미리 폰을 꺼내 나무를 가림막 삼아 접근해서 한 컷 저번에는 폰을 들어 찍으려고 하자마자 날아가 버리더니 어젠 한결 여유를 보입니다만 그래도 경계를 하는 모습. 숨은그림 찾기 나비
요즘 숲에서 많이 보이는 Orange Castle 4월 29, 2026 등산 0 Comments 꼬물이들 꼭 이런 건 초점이 안 맞아요. 왕건이 하나 발견 실수로 떨어진 건지 다이빙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물이 떨어지는데도 그쪽으로 가려는 걸 꺼내줄까 하다가 혹시 즐기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보다가 나뭇잎 위로 몸을 옮기길래 들어서...
4월 중순으로 가는 둘째주 휴일 날씨와 숲속 풍경 Orange Castle 4월 12, 2026 4월 0 Comments 차분한 주말 고즈넉한 숲속의 청명한 하늘과 쾌청한 날씨입니다. 산행하기 정말 좋은데 옷차림을 가볍게 하면 땀도 적게 납니다.
흐리고 간헐적으로 봄비내리는 날씨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하는 쏘세지빵과 초코 케이크 Orange Castle 4월 06, 2026 간식 0 Comments 갑자기 취향에 맞는 빵들을 발견하게 되어 빵 좀 먹는 요즘 또 마트에서 식재료 구입하다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으니 아무래도 아메리카노 커피 마실때 찾게되는 간식 후보들로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스낵 등등이 땡기는데 살이 안쪄. 포장을 뜯는 곳에 개...
바람불고 비오는 주말 오후에, 간식으로 따끈한 캔커피와 빵 Orange Castle 4월 04, 2026 간식 0 Comments 벚꽃이 만개하자마자 밤사이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도 불었습니다. 어쩌면 이 세상은 심술이 지배하는 곳이 아닐런지, 빵 먹으면서 망상을. 두 가지 앙꼬가 함께 들어있는 생크림 단팥빵, 겉에 도포된 초코와 안에 슈크림이 들어 있는 달콤롱초코 그리고,...
새들이 돌아온 약수터 가는 숲길 Orange Castle 3월 14, 2026 봄 0 Comments 겨울에는 안 보이더니 3월이 되면서 숲에 새들이 돌아왔습니다. 숨은 그림찾기. 쟤는 경계심이 상당해 멀리서 사진 좀 찍으려면 여지없이 날아가버립니다. 오! 얘도 오랜 만에 보는데 예전에 봤던 그 애가 맞는지는 확신이 없네요. 느낌상 비슷한데 약간 경...
설 명절연휴 막판에 새우탕 봉지라면과 아이스크림 간식 Orange Castle 2월 18, 2026 간식 0 Comments 명절 음식 먹고나면 이상하게 생각나는 라면. . 느끼함을 깔끔하게? 새로나온 빵또아 팥인절미와 2023년 가을의 카카오 먹통 사태 이후로 오랜 만에 보이는 청포도 무지바. 떡은 안 들었지만 인절미 맛 제대로 납니다. 명절에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케이...
12월과 겨울을 앞둔 11월의 마지막 주말 Orange Castle 11월 28, 2025 11월말 0 Comments 고기압과 저기압이 교대로 지나가면서 하루는 비왔다가 다음 날은 맑아지며 급변하는 날씨. 그러면서 다음주는 이번 겨울 첫 한파가 몰려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의 센텀시티 풍경, 평소와 달리 거리에 사람들이 적습니다. 오전에 이어 2차로 비오기 직전 ...
갑자기 찾아온 추위의 11월 하순 주중야식, 진참깨라면 Orange Castle 11월 19, 2025 겨울 0 Comments 지난 주말 열참깨라면에 이어 이번엔 진라면과 참깨라면의 조합 오늘을 기점으로 내일부터는 기온이 올라가겠는데 그래도 이젠 계속해서 추워지는 시기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한 달 앞. 역시 계란은 반숙이 진리입니다. 참깨라면에 들어있는 후첨스프와 후추를...
어느새 단풍이 짙어가는 11월 둘째 주 Orange Castle 11월 09, 2025 11월 0 Comments 지난 번 여전히 푸르렀던 약수터 산행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사이 단풍이 빠르고 짙게 물든 숲 속의 모습입니다. 비오고 난 이후 기온은 내려가겠지만 날씨는 당분간 계속해서 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