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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11월 초 동네 아파트 공사장 풍경

2023년 봄부터 시작한 공사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제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뻗어있는 크레인



건물내 기존의 물탱크에 이상이 생겨


여기 새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나무 가지들을 너무 볼품없이 잘라서 흉하네요.


예년 이맘때면 노오란 단풍잎이 절경이었는데



하늘은 더없이 맑아서 쾌청하고 좋지만


바람이 꽤 불어오는 11월 초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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