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아침 저녁에 쌍화차 한 잔씩 Orange Castle 11월 11, 2025 11월 0 Comments 지금처럼 환절기에 피로 회복이나 감기 예방 또는 증상이 느껴질때 커피 외에 마시기 좋은 차입니다. 이건 생강차, 둘 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한방차.
찬바람 불때 생각나는 쌍화차 Orange Castle 11월 10, 2025 11월 0 Comments 커피는 사시사철 마시는 거고, 꼭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걸로 쌍화차와 핫초코가 있습니다. 덤으로 따라온 사은품 생강차. 덤이 하나 더 있네요.
어느새 단풍이 짙어가는 11월 둘째 주 Orange Castle 11월 09, 2025 11월 0 Comments 지난 번 여전히 푸르렀던 약수터 산행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사이 단풍이 빠르고 짙게 물든 숲 속의 모습입니다. 비오고 난 이후 기온은 내려가겠지만 날씨는 당분간 계속해서 맑습니다.
맛있는 고구마 한 상자와 단감 몇 개 Orange Castle 11월 06, 2025 가을 0 Comments 제철을 맞아 몇 개 맛보는 단감 고구마가 맛있습니다. 씻어보니 색깔도 고운 자색
11월 초 동네 아파트 공사장 풍경 Orange Castle 11월 02, 2025 11월 0 Comments 2023년 봄부터 시작한 공사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제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뻗어있는 크레인 건물내 기존의 물탱크에 이상이 생겨 여기 새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나무 가지들을 너무 볼품없이 잘라서 흉하네요. 예년 이맘때면 노오란 단풍...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들어온 책 두 권 Orange Castle 11월 01, 2025 11월 0 Comments 비치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읽었던 책 두 권이 나란히 서가에 꽂혀 있는걸 보니 반가웠어요. 외식이나 도서관, 카페로 나들이 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만 같아라.
단풍이 깊어가는 가을의 11월 첫 주말 Orange Castle 11월 01, 2025 11월 0 Comments 이제부턴 한층 차가운 기운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진짜 그렇게 무더웠던게 바로 엊그제였는데
10월 하순의 날씨와 숲길에서 본 꽃들 Orange Castle 10월 29, 2025 10월 0 Comments 오늘은 중양절인데 날씨가 쾌청합니다. 여기는 겨울에도 바람만 불지 않으면 별로 춥지 않은데 지금이 10월 하순이지만 어제, 오늘 바람이 좀 불어서 체감온도는 다소 내려갔습니다. 딱 숲길 들어가는 입구 한켠에 색상이 예뻐서 눈길이 가는 꽃이 몇 개 피...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상강(霜降) 절기 Orange Castle 10월 23, 2025 10월 0 Comments 동시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인 27일 시베리아 저기압으로 기온 급강하 乙巳年 丙戌月 乙丑日 卯月將 霜降 上元 陰遁 5局 戌亥○
연휴 끝물인 주말, 더운 날씨의 오후에 망고 스무디 Orange Castle 10월 11, 2025 10월 0 Comments 추석명절의 긴~ 연휴가 끝나가는 토요일 아직 더운 날씨가 오히려 반가운 이유는 망고 스무디를 마시기 좋은 오후라 그렇죠. 오늘은 요거트 빼고 그냥 스무디로 이렇게 마시니까 과일 본연의 맛이 더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10월 첫 주말이자 추석연휴 초입에 딸기 요거트 스무디 Orange Castle 10월 04, 2025 10월 0 Comments 여기서는 이 메뉴를 처음 주문해 보는데 비는 그친 토요일이고, 차가운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 개인적 마지노선인 11월 중순까지 앞으로 2달 정도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