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

Translate

2025-11-09

어느새 단풍이 짙어가는 11월 둘째 주

지난 번 여전히 푸르렀던 약수터 산행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사이 단풍이 빠르고 짙게 물든 숲 속의 모습입니다.












비오고 난 이후 기온은 내려가겠지만


날씨는 당분간 계속해서 맑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