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여전히 푸르렀던 약수터 산행 후 불과 열흘 남짓
지난 사이 단풍이 빠르고 짙게 물든 숲 속의 모습입니다.
비오고 난 이후 기온은 내려가겠지만
날씨는 당분간 계속해서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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