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간식으로 커피와 호떡, 부추전 부침개, 그리고 막걸리 Orange Castle 12월 26, 2025 12월 0 Comments 호떡은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부침개에는 유자 막걸리 한 잔.
맑고 시린 날씨의 동지 Orange Castle 12월 22, 2025 12월 0 Comments 이번 주 중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차례 비가 내린 후 12월 초와 같은 한파가 마지막 주말에 다시 찾아옵니다. 乙巳年 戊子月 乙丑日 丑月將 冬至 上元 陽遁 1局 戌亥○
주말에 다가오는 눈 구름 Orange Castle 12월 12, 2025 12월 0 Comments 일본은 동해에서 유입되는 줄무늬 구름에 힘입어(?) 그야말로 블리저드 눈 폭풍 내몽골 자치구에서부터 다가오는 눈 구름이 주말 우리나라에 또 한차례 한파를 몰아오고 있습니다. 그랬다가 다음주 금방 또 기온이 회복되니 휴일 방구석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집 ...
동장군(冬將軍)의 유래 Orange Castle 12월 10, 2025 12월 0 Comments 소박사TV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프랑스군을 혼쭐낸 서리 장군 2차 세계대전때 러시아를 처들어간 독일군 역시 시베리아 추위에 나폴레옹 휘하 프랑스군의 전철을 밟으며 전세에 치명타를 입고 괴멸되기 시작했는데 임진왜란때 소서행장 고니시도 평양에서 일본과 다...
12월 첫째 주말과 `대설(大雪)` 절기 Orange Castle 12월 07, 2025 12월 0 Comments 한파가 한 차례 몰아치고 지나간 첫 주말, 겨울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乙巳年 戊子月 庚戌日 寅月將 大雪 上元 陰遁 4局 寅卯○
한파 추위에 두부 버섯 소고기 무국과 황태 해장국 Orange Castle 12월 06, 2025 12월 0 Comments 준비한 재료들은 두부와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곤약, 무 등이고, 이렇게 하니 맛과 양이 한층 더 풍부해집니다. 밥은 노오란 색상의 고구마밥 해장국의 최고봉 황태탕국도 끓였습니다. 이번 한파는 대설이자 일요일인 내일부터 누그러져 기온이 올라갑니다...
전기히터로 `틈새` 부분 난방 Orange Castle 12월 04, 2025 12월 0 Comments 가을께 미리 구입해둔 석영관 전기히터를 찾아온 시베리아 동장군 한파에 켰습니다.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되는데 겨울 발시림 문제가 한방에 해결됩니다, 좋네요. 밑에 하나만 켜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공간 주위에 온기가 감돌고, 무릎 담요를 콜라보로...
이번 겨울 첫 한파에 라면 야식 Orange Castle 12월 03, 2025 12월 0 Comments 삼양에서 재출시된 우지라면을 그냥 있는 그대로 끓인 상태 매운 맛의 액상스프를 먼저 넣고, 후첨스프는 조리 후 첨가. 후추 좀 뿌렸습니다. 식성에 따라 참기름, 후추, 대파, 계란, 두부, 버섯, 콩나물 등을 부재료를 추가해도 괜찮겠다 싶네요. 적당량...
12월 들어 첫 한파를 앞두고 짧은 월동준비 Orange Castle 12월 01, 2025 12월 0 Comments 12월 첫 날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마치 꼭 태풍 전야의 고요함 같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날씨는 급변해 주 중반에 영하로 떨어지며 제대로 추울텐데 그 전에 짧은 월동준비를 하러 대형마트로 갑니다. 인도를 넘어 맨 땅으로 들어왔더니 까치와 참새들이 놀...
12월과 겨울을 앞둔 11월의 마지막 주말 Orange Castle 11월 28, 2025 11월말 0 Comments 고기압과 저기압이 교대로 지나가면서 하루는 비왔다가 다음 날은 맑아지며 급변하는 날씨. 그러면서 다음주는 이번 겨울 첫 한파가 몰려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의 센텀시티 풍경, 평소와 달리 거리에 사람들이 적습니다. 오전에 이어 2차로 비오기 직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