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들어 첫 한파를 앞두고 짧은 월동준비 Orange Castle 12월 01, 2025 12월 0 Comments 12월 첫 날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마치 꼭 태풍 전야의 고요함 같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날씨는 급변해 주 중반에 영하로 떨어지며 제대로 추울텐데 그 전에 짧은 월동준비를 하러 대형마트로 갑니다. 인도를 넘어 맨 땅으로 들어왔더니 까치와 참새들이 놀...
날씨 너무좋은 7월 마지막 주말 오후 Orange Castle 7월 25, 2025 7말8초 0 Comments 벡스코 행사 구경가는 길, 오늘은 제2 전시장으로 이제 7말 8초 휴가철입니다. 해운대에 사람들 얼마나 오려나. 아직 습도가 낮고 바람도 불어서 그늘이 시원합니다.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와 백사장에 전시된 조각 작품들 - 2 Orange Castle 5월 20, 2025 모래축제 0 Comments 모래 언덕 위에서 바라본 바다 방향 해운대 모래축제 20주년입니다. "20주년이래요~!" 2025년 6월 3일 조기 장미대선은 21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입니다. 라그나뢰크는 23주년 인어누님과 . . 서양 돌쇠? 섬웨~ 오버 더 레인...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와 백사장에 전시된 조각 작품들 - 1 Orange Castle 5월 19, 2025 모래축제 0 Comments 장구치는 어우동과 상모 돌리는. . 돌쇠? 2025년 올해의 모래축제 주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Culture) 표정이 좀 외국인스러운 두 사람 오늘 해운대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영어, 중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그리고 국적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