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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월 들어 첫 한파를 앞두고 짧은 월동준비


12월 첫 날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마치 꼭 태풍 전야의 고요함 같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날씨는 급변해 주 중반에 영하로 떨어지며 제대로 추울텐데



그 전에 짧은 월동준비를 하러 대형마트로 갑니다.



인도를 넘어 맨 땅으로 들어왔더니 까치와 참새들이 놀라 한바탕 난립니다.



땅에 떨어져 수북이 쌓인 낙엽



낙엽 밟는 소리가 신경성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물가가 상당히 올랐지만 그래도 할인 판매를 많이 하는게 보여


즉석탕국 3개에 만원, 올리브 오일과 씨리얼 등이 가격대가


좋길래 집어 왔습니다.



이번 겨울 해운대 빛축제가 이미 11월 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밤에 백사장으로 가면 이런 찬란한 모습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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