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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5월 중순의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 풍경과 인파

플렉스 대형 전광판, 특히 풍경이 실감납니다.



아마 해운대에서 외국인들을 제일 많이 본 날이 오늘이지 싶습니다.



해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들이 꼬리를 물고, 줄줄이 이어져서 들어


오던데 단체 여행객들로 넘쳐나는 주말에 주로 서양인과 중국인, 또


동남아 사람들 이렇게 3파전 양상입니다.



반대편에서도 보이는 대형 스크린 패널



송림공원의 소나무들도 가지치기를 했네요.



이번 주말 내내 날씨는 좋습니다.



붐비는 백사장 쪽과 달리 한적해서 걷기 좋습니다.



맨발로 걷는 황톳길 입구



발을 씻는 공간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차를 운전해서 오고, 요트로도 올 수  있는 동백섬 마린시티



센텀시티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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