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용두산 공원, 여기 가본지도 어언~
이쪽은 일반인들이 모래조작 작품을 만드는 영역이고,
제일 왼쪽은 샌드보드 타는 곳입니다.
휴일에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
해녀 착장 굿즈. 작년엔 전구만 일렬로 배치되었는데
이번에는 바로 앞에 조명이 하나 더 놓여 있습니다.
밤에 구경하면 낮과는 또 느낌이 다를 듯
돌아와요 부산항에
모래조각에도 3D가 도입되었습니다.
어린 왕자의 머플러가 인상적입니다.
외국인 조각가의 머릿속 부산 돼지국밥의 주인공(?) `저팔계`
윈드 써핑을 하는 사람들에게 파도가 자비로울지 사날울지는 이 할배 마음?
해운대 온천에서 목욕 후 마시는 바나나맛 우유.
인천공항에 내린 외국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편의점이고 그곳에서 가장 빨리
사는 제품.
확실히 아이들이 빠릅니다. 이게 뭔고 생각을 하는
중 앞에 한 어린이가 "아바타네"라고 말하는군요.
부산의 명소와 랜드마크들이 한 자리에
국힘을 제로로 만드는 이번 6.3 전국 지방선거.
사전 투표일은 5월 29일(금)~30일(토)입니다.
딱 1년 전이 생각나네요.
저 멀리 오륙도와 용호동 이기대 방면
착시와 입체감 사이
해운대에 공항이나 항공회사는 없고, 지금의 센텀시티가
예전엔 군부대 비행장이었습니다. 군 수송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딱 한 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라~"는 갠적으로 안 좋아하고, 마음 속 최고의
투수는 최동원 선수, 타자는 4할 타격왕 장효조 선수
영화의 전당과 부산행이긴 한데 여주인공은 안 보이고
남자 주인공은 얼굴이 안 닮았. . 다음 주 `군체` 개봉
우리네 옛날 시골 풍경인 거 같기도 하고, 피난민 행렬?
이건 옛날 사신단 행렬인가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독 입체감이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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