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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2026년 5월 해운대 모래축제에 전시된 조각작품들

가운데 용두산 공원, 여기 가본지도 어언~



이쪽은 일반인들이 모래조작 작품을 만드는 영역이고,



제일 왼쪽은 샌드보드 타는 곳입니다.



휴일에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



해녀 착장 굿즈. 작년엔 전구만 일렬로 배치되었는데


이번에는 바로 앞에 조명이 하나 더 놓여 있습니다.


밤에 구경하면 낮과는 또 느낌이 다를 듯




돌아와요 부산항에



모래조각에도 3D가 도입되었습니다.


어린 왕자의 머플러가 인상적입니다.



외국인 조각가의 머릿속 부산 돼지국밥의 주인공(?) `저팔계`



윈드 써핑을 하는 사람들에게 파도가 자비로울지 사날울지는 이 할배 마음?



해운대 온천에서 목욕 후 마시는 바나나맛 우유.


인천공항에 내린 외국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편의점이고 그곳에서 가장 빨리


사는 제품.



확실히 아이들이 빠릅니다. 이게 뭔고 생각을 하는


중 앞에 한 어린이가 "아바타네"라고 말하는군요.



부산의 명소와 랜드마크들이 한 자리에



국힘을 제로로 만드는 이번 6.3 전국 지방선거.


사전 투표일은 5월 29일(금)~30일(토)입니다.


딱 1년 전이 생각나네요.



저 멀리 오륙도와 용호동 이기대 방면



착시와 입체감 사이



해운대에 공항이나 항공회사는 없고, 지금의 센텀시티가


예전엔 군부대 비행장이었습니다. 군 수송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딱 한 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라~"는 갠적으로 안 좋아하고, 마음 속 최고의


투수는 최동원 선수, 타자는 4할 타격왕 장효조 선수



영화의 전당과 부산행이긴 한데 여주인공은 안 보이고


남자 주인공은 얼굴이 안 닮았. . 다음 주 `군체` 개봉



우리네 옛날 시골 풍경인 거 같기도 하고, 피난민 행렬?



이건 옛날 사신단 행렬인가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독 입체감이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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