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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삼양에서 재출시된 우지라면을 그냥 있는 그대로 끓인 상태 매운 맛의 액상스프를 먼저 넣고, 후첨스프는 조리 후 첨가. 후추 좀 뿌렸습니다. 식성에 따라 참기름, 후추, 대파, 계란, 두부, 버섯, 콩나물 등을 부재료를 추가해도 괜찮겠다 싶네요. 적당량...

2025-11-21

2025-11-19

2025-11-16

2025-07-18

2025-07-14

2025-07-12

2025-06-21

2025-06-03

2023-12-28

지난주 한파가 지나가고 기온이 많이 오른 연말 저녁때 시장엘 가서 사온 야식거리 따끈한 호떡, 뒷면을 보면 흑설탕이 보입니다. 베이글 반 개를 또 반으로 나눠 사이에 체다치즈를 넣고  데워주면 빵은 부드러워지고 치즈는 녹습니다. 붕어빵은 사이좋게 단팥...

2023-11-25

기온이 크게 떨어지긴 했는데 생각보단 덜했지만 해가 지니 또 춥긴 합니다. 막걸리는 그냥 마셔도 좋고, 섞어마셔도 괜찮은 맛입니다. 간만에 먹는 만두 야식입니다. 반으로 잘라보면 속이 꽉 차있는 모습. 쪄먹어도 되는 쫄깃한 식감의 만두로 호떡쌀이 들어...

2023-11-18

이 라면 순두부 레시피도 있던데 그냥 두부 3조각 썰어서 넣고 같이 끓입니다. 삶은 계란도 하나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보충되고, 매운 라면에는 계란과 두부도 잘 어울립니다. 열라면과 새로 나온 마열라면, 근데 두 라면 물 양에 차이가 있습니다. 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