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브런치로도 좋은 샐러드 연어 덮밥과 치폴레 치킨 닭가슴 파니니 Orange Castle 11월 04, 2025 디저트 0 Comments 11월 첫날부터 추웠던 날씨가 기온이 오르면서 조금 따뜻해졌습니다. 대체로 맑지만 구름이 많아 간간이 흐립니다. 주말로 가면서 기온은 더 오르는데 비 소식도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고 딱 점심 때라 밖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지금의 계절을 알...
오늘의 점심메뉴, 돈까스에 쫄면과 김밥세트 Orange Castle 11월 01, 2025 경양식돈까스 0 Comments 날씨 너무 좋은 11월의 첫날이자 주말입니다. 장산 꼭대기에도 단풍으로 물들어갑니다. 점심으로 먹는 돈까스~ 넌 왜 그러고 있니? 경양식 스타일의 돈까스에 김밥과 쫄면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입니다. 구성이 좋고, 든든한 양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동네 맛...
불금 주말에 짜장 파스타와 카레 파스타 Orange Castle 10월 31, 2025 불금 0 Comments 계란 스크램블에 야채를 먼저 볶은 다음 삶은 스파게티 면과 춘장 넣고서 다같이 한 번 더 볶아준 짜장 파스타 카레는 볶은 채소와 면 위에 따로 데워서 부어줍니다. 닭가슴 순살 치킨 카레 파스타 다음엔 된장 파스타다
동네 천원 빵집 2탄 Orange Castle 9월 11, 2025 빵 0 Comments 거의 점심이 되기 전에 가봤는데 이미 오전에 완판 매진이 되어버려 대형 트럭이 와서 재고 투입으로 매대에 한창 다시 진열을 하고 있는 와중에 몇 개 집어왔습니다. 빵을 조금씩 뜯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혈액에 흐르는 인스턴트 믹스커피에다 찍어서 먹는 거...
동네 천원 빵집 Orange Castle 9월 05, 2025 빵 0 Comments 얼마 전 동네에 천원 빵집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름은 빵집 오빤데 가니까 누님(?)이 계시더만. 처음 문을 열면서 며칠 동안 1 + 1 행사를 할때 이른 오전이었는데 여길 지나가면서 딴 곳 먼저 들렀다 빵 사가야지 하고 좀있다 와 봤더니 그 사이에 매...
좋아하는 튀김요리 순위 Orange Castle 9월 04, 2025 음식 0 Comments 이건 개인에 따라 얼마든지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새우, 만두, 고추, 깻잎을 상위권으로 Up, UP, UP
뚝배기 참치 김치찌개와 양념 두부찌개 Orange Castle 8월 31, 2025 김치찌개 0 Comments 막바지 무더위 속에 비가 내렸거나 소식이 있는 8월 말. 재료들을 조금씩 넣고 간편하게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순두부도 좋지만 집에 남아있는 두부로, 날계란 마무리. 어느새 흰자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갯장어탕과 조개 미역국 Orange Castle 8월 28, 2025 음식 0 Comments 어제까지와는 달리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오기 시작하는 8월 마지막주. 늦여름으로 가는 8월 말부터 9월 초가을까지 지금이 제철인 `갯장어탕`입니다. 끓이기 위해 냄비에 담았는데 냉장고에는 두 통이 더 있습니다. 내일이 칠석인 이번 주는 이걸로...
뚝배기 계란찜과 감자, 단호박, 두부 된장국 Orange Castle 8월 26, 2025 음식 0 Comments 이번주 비가 한 차례 내리면서 이제부터 더위는 조금씩 수그러들 폼을 잡겠네요. 된장국이 달작지근한 이유는 바로 단호박, 달달~ 시간이 지나면 부푼 계란찜이 수축하는데 마침 냉장고에 2개 남아있는 계란으로 했지만 뚝배기 그릇을 채우려면 적어도 3, 4개...
쉬림프 앤 비프버거, 베이컨 치즈버거와 커피 밀크쉐이크 Orange Castle 8월 14, 2025 음식 0 Comments 새우와 비프 패티가 하나의 버거에 합쳐진 쉬림프 버거 폭우가 내릴 때 같이 마신 아메리카노 커피 망고 로어슈거와 사이다 제로 베이컨이 5~6장 올려져 있는 밑에는 파인애플 폭우 끝나고 폭염이 바톤 터치한 날 음료는 커피 밀크쉐이크로. 햄버거에는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