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점심이 되기 전에 가봤는데 이미 오전에완판 매진이 되어버려 대형 트럭이 와서 재고투입으로 매대에 한창 다시 진열을 하고 있는와중에 몇 개 집어왔습니다.빵을 조금씩 뜯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혈액에 흐르는인스턴트 믹스커피에다 찍어서 먹는 거 오랜만입니다.아무리 그래도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역시 빠질 수 없습니다.천원 빵임에도 단팥이나 크림 등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충실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