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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1월 첫날부터 추웠던 날씨가 기온이 오르면서 조금 따뜻해졌습니다. 대체로 맑지만 구름이 많아 간간이 흐립니다. 주말로 가면서 기온은 더 오르는데 비 소식도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고 딱 점심 때라 밖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지금의 계절을 알...

2025-11-01

2025-10-31

2025-09-11

거의 점심이 되기 전에 가봤는데 이미 오전에 완판 매진이 되어버려 대형 트럭이 와서 재고 투입으로 매대에 한창 다시 진열을 하고 있는 와중에 몇 개 집어왔습니다. 빵을 조금씩 뜯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혈액에 흐르는 인스턴트 믹스커피에다 찍어서 먹는 거...

2025-09-05

얼마 전 동네에 천원 빵집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름은 빵집 오빤데 가니까 누님(?)이 계시더만. 처음 문을 열면서 며칠 동안 1 + 1 행사를 할때 이른 오전이었는데 여길 지나가면서 딴 곳 먼저 들렀다 빵 사가야지 하고 좀있다 와 봤더니 그 사이에 매...

2025-09-04

2025-08-31

2025-08-28

어제까지와는 달리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오기 시작하는 8월 마지막주. 늦여름으로 가는 8월 말부터 9월 초가을까지 지금이 제철인 `갯장어탕`입니다. 끓이기 위해 냄비에 담았는데 냉장고에는 두 통이 더 있습니다. 내일이 칠석인 이번 주는 이걸로...

2025-08-26

이번주 비가 한 차례 내리면서 이제부터 더위는 조금씩 수그러들 폼을 잡겠네요. 된장국이 달작지근한 이유는 바로 단호박, 달달~ 시간이 지나면 부푼 계란찜이 수축하는데 마침 냉장고에 2개 남아있는 계란으로 했지만 뚝배기 그릇을 채우려면 적어도 3, 4개...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