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동네에 천원 빵집이 하나 생겼습니다.이름은 빵집 오빤데 가니까 누님(?)이 계시더만.처음 문을 열면서 며칠 동안 1 + 1 행사를 할때이른 오전이었는데 여길 지나가면서 딴 곳 먼저들렀다 빵 사가야지 하고 좀있다 와 봤더니그 사이에 매진되는 오픈 런을 경험했죠.아메리카노 커피와 정말 잘 어울리는 사각 카스테라 초코입니다.카스테라가 두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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