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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인천세관 마약사건, 내란자금 조달 목적


심우정, 한동훈, 이원석 연루



윤석렬, 김건희 정권이 마약 수입해 독점사업 주장 제기



주술에 이단 사이비에 마약에 뇌물청탁에 매관매직에 내란도 모자라


전쟁유도까지. 이제 약 두 달 후면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입니다.


죽일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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