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단풍이 짙게 물든 풍경을 쉽사리 볼 수 있는 11월 중순입니다.
열참깨라면이라고 따로 있기는 하지만
오늘은 봉지 열라면과 참깨라면 작은
컵으로 해보는 라면조합입니다.

참깨라면에 들어있는 계란 블록에
더해 달걀 하나를 추가해 줍니다.
흰자 안에 있는 노른자는 반숙.

둘 다 매운 맛의 라면인데 열라면이 더
맵습니다. 추울때 어울리는 라면야식.

이번주는 월요일이 지나면서부터
그냥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주말로 갈수록 기온은 다시 올라서 날씨가 회복되겠고,
아래는 어젯밤 광안리에서 벌어진 부산불꽃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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