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사TV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프랑스군을 혼쭐낸 서리 장군2차 세계대전때 러시아를 처들어간 독일군 역시 시베리아 추위에 나폴레옹휘하 프랑스군의 전철을 밟으며 전세에 치명타를 입고 괴멸되기 시작했는데임진왜란때 소서행장 고니시도 평양에서 일본과 다른 혹독한 겨울의 추위와배고픔, 보급 부족을 겪었고, 한편 가토는 함경도를 넘어서 여진족 나와바리까지 호기롭게 갔다가 이 또한 차원이 다른 대처에 놀라 냉큼 내빼서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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