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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오늘의 점심메뉴, 겨울이 되면 한 번씩 생각나는 크림짬뽕


얼마전까지 푸른 잎들이 단풍으로 물들어도 풍성했는데 지금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가 드러난 전형적인 겨울 모습입니다.



얼마전부터 느낀건데 동네 마트도 그렇고 물가가 쬐끔 내려간


거 같습니다.  그래봤자 간에 기별도 안가는 수준이지만 짬뽕집


메뉴도 1년 전 가격으로 돌아가 약간 저렴해졌더군요. 여기서


더 오르지 않고, 계속해서 조금씩 안정이 되면 좋겠지만 내년에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여기는 밥이 맛있는 짬뽕집인데 반찬하고 에스프레소 커피도 한 잔 뽑아왔습니다.



국물을 밥과 함께 먹으면 맛이 아주 그만이고, 에스프레소도 입가심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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