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평소와 달라보인다는 느낌이 든 게 단풍 때문인지.
11월이 되니까 느낌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아직은 기온이 높습니다.
조금 올라가니 길에 멍석(?)이 새로 깔려 있습니다.
새거라서 그런지 푹신하기보다 좀 단단한데 평소와 같이 오른쪽 돌길로 올라갑니다.
마침 갔던 날에 작업자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약수터에 도착하면 철봉운동을 기본으로 10개는 합니다.
허리 굽혔다 펴는 운동하면서 바라본 가을 하늘.
비 오기 전이라 날씨가 맑았지만 이때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11월이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는 비온 후 기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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