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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날씨의 6월말


장마가 처음에 예고 좀 때리다 끝난건지 6월 마지막 주말이 폭염 수준입니다.



그늘이 반가운 오후



날씨 너무 좋은 6월 마지막 주말, 오늘 해운대 갈까?



도서관이자 무더위 쉼터, 겨울엔 한파 쉼터도 됩니다.



민락수변공원 부산 바다 도서관, 책의 바다


근데 내일까지입니다. 여름 내내 계속하면


좋을텐데



도서관이 있는 윗동네 골목길에는 사람들이 그늘 쪽으로



주말 점심 때라 그런지 평일에 비해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여긴 그늘이 없다?!



지난 겨울 영하로 떨어지는 한파에 걸었던


같은 길이지만 오늘은 사뭇 다른 풍경입니다.



이건 쥑~인다는 건지, 죽이겠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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