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따뜻한 카페라떼를 마셨는데
오늘은 시원하고 차가운 아이스. 근데
주위 사람들 다 민생지원금 소비쿠폰
얘기만 하더군요.
퇴마록 외전 3편도 이제 마지막 절정인 라스트 액쑌 부분
몇 장만 남았는데 오늘 밤에 마저 읽으려고 덮었습니다.
근데, 이 작품 ^^ 천체 물리학 강좌인가요, 무슨 양자복원
효과와 시간 역행, 타임 패러독스, 엔트로피, 열역학 제2
법칙에 시간 위상차 최신 이론까지. . 읽으면서 한 번씩
빨대로 한 두 모금 쪽쪽~
". . . 너희가 그토록 옳고 바르게 살아갔는데, 내 어찌 허술하게
넘기겠느냐? 나는 너희를 정말 좋아했단다. 세상의 추악함을
낱낱이 보는 내 입장에서 너희의 모습은 실로 구원이었어. 이토록
올바른 아이들을 내가 어떻게 돕지 않겠느냐? 그리고 우주의
섭리가 결코 매몰차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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