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가 피크인 7말 8초의 휴가철이 왔습니다.어제보다 더 덥다고 느껴지는 중복 주간의 시작.감자튀김 대신에 감자스낵. 새우스낵과 김과자도 그렇고, 먹어보니 저번보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음료도 커피대신 더운 날 시원한 맥주로 선택했는데 잘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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