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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초압축 교양수업 - 6000년 인류사를 단숨에 꿰뚫는 60가지 필수 교양

 프롤로그_ 요즘 어른의 교양 쌓기는 무엇일까?

연대표


1장 문명의 시작_ 인류의 역사와 지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나


[역사]

01 기름진 땅과 큰 강|4대 문명

02 ‘제국’의 탄생|페르시아 제국

03 뜻밖의 승리|페르시아 전쟁

04 “브루투스, 너마저”|로마 제국과 카이사르

05 지중해에서 유럽으로|서로마 제국의 멸망


[철학]

06 “너 자신을 알라”|소크라테스

07 동굴 안의 사람들에 관하여|플라톤

08 “이데아는 개소리다!”|아리스토텔레스

09 “쾌락은 축복받은 삶의 시초다”|에피쿠로스

10 친절한 운명을 받아들이다|스토아 철학

11 “사람다운 사람, 군자가 되어라”|공자

12 이상적 세계를 꿈꾸던 정치가|맹자

13 자유와 해방의 철학|장자


[문학]

14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영웅|『길가메시 서사시』

15 모든 문학의 호메로스|『오디세이아』

16 인간의 모습을 한 신|그리스 신화

17 인간 군상의 대백과사전|사마천의 『사기』

18 역사만큼 흥미로운 문학은 없다|진수의 『삼국지』


2장 신과 인간_ 종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역사]

19 중세 유럽의 기틀|프랑크 왕국의 성립과 분열

20 양귀비라 불린 여인|당나라 붕괴

21 황제, 교황에 무릎 꿇다|카노사의 굴욕과 하인리히 4세의 파란만장한 삶

22 성스러운 전쟁은 옳은가|십자군 전쟁

23 대제국의 유럽 정벌기|몽골 제국과 칭기즈 칸

24 인류사 최악의 전염병|흑사병

25 무너진 유럽의 보호자|동로마 제국의 멸망


[철학]

26 종교와 철학의 경계에서|아우구스티누스

27 “인간은 신의 섭리를 알 수 없다”|보에티우스

28 기독교 신학의 기초|토마스 아퀴나스


[문학]

29 중세의 명예와 충성|『니벨룽겐의 노래』

30 영원한 인류의 대서사시|단테의 『신곡』



3장 이성과 자유, 혁명의 시대_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개인의 등장


[역사]

31 더 넓은 세상에 눈뜨다|콜럼버스의 대항해

32 신에게서 인간으로|르네상스

33 이단과 화형의 시대|종교개혁

34 인간의 삶에 파고든 기계|산업혁명

35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미국의 독립

36 자유, 자유를 향하여|프랑스 혁명


[철학]

37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마키아벨리

38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데카르트

39 “세계가 곧 신이다”|스피노자

40 위대한 철학자의 등장|칸트

41 정반합의 아버지|헤겔

42 “삶은 고통이다”|쇼펜하우어


[문학]

43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셰익스피어의 『햄릿』

44 알고 보면 위험한 풍자소설|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45 베르테르 효과에 관하여|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46 대중의 환상이 담긴 이야기|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4장 죽음, 사랑, 인간이라는 학문_ 폐허 속에서 길어 올린 인문학


[역사]

47 종이호랑이로 전락한 청나라|아편 전쟁

48 더 이상의 노예는 없다|미국 남북전쟁

49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제2차 세계대전

50 자본주의 vs. 사회주의|냉전


[철학]

51 모두가 잘 살 수는 없을까?|마르크스

52 “신은 죽었다!”|니체

53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비트겐슈타인

54 “존재는 본질에 앞선다”|사르트르

55 악의 평범성|한나 아렌트


[문학]

56 우리를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것에 관해|카프카의 『변신』

57 깨어진 세계와 새로운 세계|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58 부끄럼 많은 생애|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59 우리는 패배하지 않는다|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60 악은 정말 피할 수 없을까?|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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