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인 내일은 이번 폭염의 절정이 될 전망이고,
밤에도 더운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8월 하순.
마트에서 시원한 음료 몇 개 사와서 조합놀이를
해 봅니다.

냉동실에서 얼음과 미리 넣어두었던 컵을 꺼내옵니다.

매실 주스와 플레인 탄산수 섞어먹기. 얼음은 필수

얼박사에는 사이다 제로 오렌지

오총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탄산은 거들 뿐 매실 주스 비율을 더 높여야 맛있습니다.
태풍도 맥을 못추는 더위에 내리쬐는 햇빛 폭탄을
피해 시원한 실내에서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것
이상의 피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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