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BEXCO) 9월 커피쑈 - #4 Orange Castle 9월 23, 2025 꽃차 0 Comments 빛깔이 고운 꽃차, 밑에 촛불로 따뜻하게 데워지고 있습니다. 이건 따뜻하게 마시는 와인 똑같은 와인인데 따뜻하게 마시는 것과 차갑게 마시는 것에 맛의 차이가 있습니다. 놀랍네요. 주류 비틀 40도 왼쪽부터 증류주, 청주 도수가 높고 낮은 2종류, 그리...
탄산 매실소주 Orange Castle 8월 22, 2025 술 0 Comments 처서인 내일은 이번 폭염의 절정이 될 전망이고, 밤에도 더운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8월 하순. 마트에서 시원한 음료 몇 개 사와서 조합놀이를 해 봅니다. 냉동실에서 얼음과 미리 넣어두었던 컵을 꺼내옵니다. 매실 주스와 플레인 탄산수 섞어먹기. 얼음은...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는 입추, 말복 주말에 감자, 호박 넣은 감자탕과 파육개장 Orange Castle 8월 10, 2025 막걸리 0 Comments 어젯밤과 새벽에는 폭우가 내렸고, 이번 주엔 또다시 폭염이 찾아옵니다. 그래도 입추에 말복까지 지났으니 1주일만 지나고 나면 아침 나절과 밤엔 좀 선선해지고 가을 풀벌레 소리도 들리겠지요. 곧 처서에 칠석입니다. 대파 많이 넣었는데. . 왜 안 보이냐...
우거지 감자탕 해장국 Orange Castle 8월 01, 2025 감자탕 0 Comments + 두부, 감자, 호박, 마늘, 양배추, 곤약, 깻잎 등 밥반찬과 술안주 겸용 괴기 클로즈업 ! 고기는 뜯는 맛 VS. 씹는 맛 둘 다! 술은 안동소주
중복을 앞둔 더운날 야식으로 시원한 맥주와 후라이드 양념 반반 순살치킨 Orange Castle 7월 29, 2025 맥주 0 Comments 제일 처음에 나왔었던 프랜차이즈 치킨이 아마 멕시칸 후라이드고, 한 마리 포장배달 5천원이었나 그랬지요. 나중에 양념메뉴가 출시되면서 처갓집이 그 이후 오픈 하더니 그로부터 뭐, 페리카나에 피자나라 치킨공주와 BBQ, 굽네, 교촌, BHC, 호식이 두...
추운 주말에 뜨끈한 두부 어묵탕국 Orange Castle 12월 23, 2023 술 0 Comments 요 며칠 그랬지만 어제 진짜 장난 아니던데 크리스마스까지는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뜨끈한게 최곱니다. 한 냄비 끓여서 볼 접시에 덜어먹는 두부 어묵탕국. 밥반찬이자 술안주입니다.
한파가 오는 주말야식, 찐만두와 막걸리 Orange Castle 12월 16, 2023 막걸리 0 Comments 비가 그치면서 오늘 아침부터 바람이 엄청 부는 주말입니다. 같이 먹으면서 마시는 우리쌀 막걸리 찜통에 쪄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고기만두 속 풀리는 뜨끈한 소고기 두부 미역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