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을 앞둔 더운날 야식으로 시원한 맥주와 후라이드 양념 반반 순살치킨 Orange Castle 7월 29, 2025 맥주 0 Comments 제일 처음에 나왔었던 프랜차이즈 치킨이 아마 멕시칸 후라이드고, 한 마리 포장배달 5천원이었나 그랬지요. 나중에 양념메뉴가 출시되면서 처갓집이 그 이후 오픈 하더니 그로부터 뭐, 페리카나에 피자나라 치킨공주와 BBQ, 굽네, 교촌, BHC, 호식이 두...
7월 하순 초복 지나고 대서에 닭갈비 VS. 조림 찜닭 Orange Castle 7월 22, 2025 음식 0 Comments 미련이 남았던 뒷북 장마도 끝나고, 이제부터 진짜 폭염 시작의 초복에 각각 고추장과 간장 소스 버전. 기름이 많아서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버릴까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삭삭~ 살 좀 쪄야되는디. . 왜 살이 안찔까.
당면과 야채가 어우러진 간장 순살찜닭 Orange Castle 5월 06, 2025 레시피 0 Comments 비오는 연휴에 순살 찜닭 같이 먹으려고 텃발에서 무성하게 자란 상추 뜯어 왔습니다. 이건 브로콜리 버전이라 하고, 다른 종류의 순살 찜닭으로 이 것은 넓적당면 버전이라고 할까요. 탱탱한 당면이 아주 쫄깃~합니다. 두 종류 모두 대파, 쪽파, 양배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