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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7월 하순 초복 지나고 대서에 닭갈비 VS. 조림 찜닭


미련이 남았던 뒷북 장마도 끝나고,


이제부터 진짜 폭염 시작의 초복에



각각 고추장과 간장 소스 버전.



기름이 많아서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버릴까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삭삭~ 살 좀


쪄야되는디. . 왜 살이 안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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