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

Translate

2025-07-29

중복을 앞둔 더운날 야식으로 시원한 맥주와 후라이드 양념 반반 순살치킨

제일 처음에 나왔었던 프랜차이즈 치킨이 아마 멕시칸


후라이드고, 한 마리 포장배달 5천원이었나 그랬지요.



나중에 양념메뉴가 출시되면서 처갓집이 그 이후 오픈


하더니 그로부터 뭐, 페리카나에 피자나라 치킨공주와


BBQ, 굽네, 교촌, BHC, 호식이 두 마리 치킨, 푸라닥. .



프랜차이즈 치킨 업체들이 대중화되기 이전에는 그냥


시장에서 파는 통닭 튀김 아니면 켄터키 치킨이라고들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아버지 월급날 먹었던 메뉴.



후라이드와 양념 반반치킨에 거품 맥주와 함께하는 중복



예전에는 절임무 포장 벗기는게 꽤나 상그러웠는데 너무


쉽게 잘 제거됩니다. 순살에다 콜라 기본인데 가격대가


초창기의 5배라 좀. . 그래도 직접 가서 주문하니 2천원


할인해줍니다. 주문이 꽤 밀려들어 사장님 바쁘네요.



후라이드는 짭조름한 소금에 찍어서 차가운 맥주하고,


양념치킨은 펩시콜라, 절임무는 둘 다 잘 어울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