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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2025-07-07

2025-07-06

하루 중 기온이 최고치로 오르는 3~4시가 지나 저녁이 되면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시원해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 여기에도 공간이 있는 걸 처음 봅니다. 미끄럼틀과 그네 그네 한 번 타보구요 여기를 나와서 동네 ...

2025-07-04

2025-06-30

2023-08-22

  지난 휴일 아침 7시경 해가 막 떠오르고 있는 시각입니다. 주택가에서 막 접어든 숲길의 시작지점, 숲 사이로 아침 햇살이 비치고 있습니다. 파아란 아침 하늘과 상쾌한 숲 속 공기. 어제 오늘 오후는 무덥지만 이렇게 그늘진 곳은   시원합니다. 아파...

2023-08-03

 간만에 생각난 청량이란 단어, 그만큼 더워서일까요. 납량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별 시덥잖은 생각까지. . 물로 씻고 선풍기 바람 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한 캔 따면 그냥 청량합니다. 얼음 더하면 굿~! 밤에 스탠드 불 켜고 책읽을 때도 한 잔

20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