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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야간 산책하며 짧은 피서


하루 중 기온이 최고치로 오르는 3~4시가 지나 저녁이 되면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시원해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



여기에도 공간이 있는 걸 처음 봅니다.



미끄럼틀과 그네



그네 한 번 타보구요



여기를 나와서 동네 한바쿠 빙~ 둘러 걷습니다.



지난 해 도로 보행길 개선 공사로 널직한 인도가 생겼습니다.



사진 오른편이 공원이고, 바로 앞에는 파출소



반대편 큰 도로 방면



그 가운데 샛길로 발길을 옮깁니다.



올해는 장마가 시작하자마자 끝나고 더위가


빨리 찾아오서 아주 긴 여름이 되지 싶네요.



더운 저녁에 디저트로 팥빙수나 시원한 음료 생각나면 방문해야겠어요.


하지가 지나고 내일은 未月로 들어가면서 절기상 `소서(小暑)`입니다.

乙巳年 癸未月 丁丑日 未月將 小暑 下元 陰遁 5局 申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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