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기온이 최고치로 오르는 3~4시가 지나 저녁이 되면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시원해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
여기에도 공간이 있는 걸 처음 봅니다.
미끄럼틀과 그네
그네 한 번 타보구요
여기를 나와서 동네 한바쿠 빙~ 둘러 걷습니다.
지난 해 도로 보행길 개선 공사로 널직한 인도가 생겼습니다.
사진 오른편이 공원이고, 바로 앞에는 파출소
반대편 큰 도로 방면
그 가운데 샛길로 발길을 옮깁니다.
올해는 장마가 시작하자마자 끝나고 더위가
빨리 찾아오서 아주 긴 여름이 되지 싶네요.
더운 저녁에 디저트로 팥빙수나 시원한 음료 생각나면 방문해야겠어요.
하지가 지나고 내일은 未月로 들어가면서 절기상 `소서(小暑)`입니다.
乙巳年 癸未月 丁丑日 未月將 小暑 下元 陰遁 5局 申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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