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가신 건 좋은데 날씨는 그리 좋지 못합니다.
센텀시티를 걸어서 행사가 있는 영화의 전당으로
입구에 다다르니 날씨가 어제보다는 한결 낫습니다.
마침 도착했을때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중
하정우 감독 겸 배우, 그리고 영화는 12월 초 개봉 예정입니다.
공효진 배우와 김동욱 배우. 이하늬 배우도 출연했군요.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늘 행사에 참석은 못했습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요가` 수준이 어떻길래
토크 끝나고 사진 찍는 포토 타임
사진 구도를 위해 쪼그리고 찍는데 하정우 배우 무릎이 안좋아서. .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 속에 작별 인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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