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로 접어들수록 흐리면서 바람도 많이 붑니다.
아무래도 내일 주말인데 비가 좀 올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대홍수`의 야외무대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감독님 인삿말
옆에는 주연 김다미 배우
박해수 배우는 참석을 안해서 아쉽네요.
다소곳하신 감독님, 말씀도 얌전하게.
영화는 12월 19일 공개예정입니다.
진짜 물 속에서의 연기와 특수효과로 표현한 물 속 연기가 혼합되었습니다.
촬영하는 6개월 내내 몸에서 물 마를 날이 없었다고.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대재난
속에서 인간이라는 존재의 의미라고 합니다.
오픈토크와 달리 야외무대인사는 진행시간이 짧습니다.
포토 타임과 사진 포즈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
오늘은 관객 배경 사진을 모두 쪼그려 앉아서 찍습니다.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