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연진들 입장할때 이전과는 다른 웅장한 배경음악이 깔렸습니다.
맨 먼저 입장하는 이혜영 배우
관객들의 반응과 열기가 뜨겁습니다.
김성철, 연우진 배우까지 한 자리에
파과 감독 확장판, 인터내셔널 컷은 상영시간이 133분입니다.
연기자로서 뿜어나오는 아우라가 있는 `조각` 역할의 이혜영 배우.
배우들 한명씩 이어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신시아, 김무열 배우까지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이상하게 이 두 배우에 끌리는 묘한 지점이 있어요.
모든 출연배우들의 연기가 사람 심리를 잡아끄는
힘이 있는 영화.
이 인터내셔널 컷으로 이야기의 연결과 흐름이
더 확실하게 잘 이해됐다는 설명을 듣고 다시
한 번 더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은 조각의 한 조각이었다는 김성철 배우의 설명.
마지막 대사에 관한 소회를 밝히는 연우진 배우.
포토 타임
관객들을 향한 포즈
객석을 돌아보는 감독님.
원작 소설, 뮤지컬, 영화까지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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