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ystery of Blackthorn Castle 이후 오랜만에 해보는 길 해매면서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 목적을 달성하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종류의 게임입니다.
조금 불편한게 사용자 임의 저장은 안되고, 일정 부분까지 진행해야 자동으로 저장되는
방식이라 앞전에 했던 걸 또 다시 반복하는 복습이 있는데 어떤 면에서는 이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게임은 대개 이런 식으로 시작하죠.
엽서 한 장이 불러오는 나비효과
그것은 역마살의 발동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가는 장소 곳곳에 있는 아이템들을 잘 챙기고 활용해야 합니다.
게임 진행에 핵심 단초가 되는 기록과 해당 지역의 지도
가야할 곳들이 많습니다.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지. .
인적이라곤 없는 곳에서 홀로 진행하는 모험
길은 계속 갈라지고 있습니다.
이 둥그런 돌은 뭘까?
부처님. .?
여기 있는 도끼로 저 앞에 막힌 출입구를 부수지
못합니다. 게임이 그렇게 호락호락할리가. . 업져
일단 처음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길을 익히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산전수전 다 겪겠는데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볼까
이 곳은 더 이상 못가는 지도 한 쪽의 끝입니다.
다시 돌아와 이번엔 산으로
곳곳에 문양과 사람들의 흔적이 있습니다.
음~, 여기다가 뭘 올려놔야 할 거 같은데. .
지하에서 발견한 책 한 권
무슨 내용이 쓰여져 있을까 하고 보니 열쇠가 있어야겠군
이런~ 열쇠를 찾아와 열었더니 아무것도 안 적혀 있네
갑자기 게임이 인디아나 존스로 둔갑하는 순간, 이 화살들을 어떻게 피한담?
유격 훈련을 한 판 해야되는 지점
저기는 또 어떻게 건너가나
파 크라이가 생각나는 행글라이더, 이거 타고 저쪽으로 쓩~
피리도 함 불어서 연주해야 되구요,
여따가 뭘 낑구면 되겠구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