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없이 맑고 화창한 날, 하지만 바람이 차갑습니다.
바닷가 쪽이라 더 세차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방문한
브런치 음식점.

4층까지 있어서 올라가봤지만 아쉽게도 건물에 가려 바다가 안 보입니다.

봄이라면 햇살과 바닷바람 솔솔부는 바깥에서 식사하는 것도 괜찮겠군요.

저녁 때 촛불 켜면 바로 성탄절 분위기

감자튀김과 구운 파인애플, 아몬드 치커리 샐러드가
양쪽에 포진된 철판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소스는
두 종류에 오이 피클.

이건 두껍고 길쭉한 모양의 버터 스테이크

와인과 커피, 피자와 파스타, 베이글 등 메뉴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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