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취향에 맞는 빵들을 발견하게 되어 빵 좀 먹는 요즘
또 마트에서 식재료 구입하다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으니
아무래도 아메리카노 커피 마실때 찾게되는 간식 후보들로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스낵 등등이 땡기는데 살이 안쪄.

포장을 뜯는 곳에 개점이라는 글씨가 보이는군요. 가게 오픈

쏘세지빵 이거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케찹 발라먹으면
이만한게 없습니다. 예전에 비오는 날에는 쏘세지빵이라고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ㅡ.ㅡ
이번 한 주는 날씨와 기온이 롤러코스터 타고 오르내리면서 꽈배기 틀어제끼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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