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밑둥을 잘라낸 주변 나무들 중 유일하게 집 뒷편에살아남아 있는 한 그루. 예년에 비해 빨리 피었습니다.이 꽃잎은 오래 볼 수 있고, 텃밭에는 노란 유채꽃들도많이 생겼습니다.희한한게 어머니가 심어놓으신 집 앞의 동백나무와 옆쪽무궁화는 남아있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년 봄과 여름에꽃피는 모습을 구경합니다. 이제 5월이 되면 장미와 여름꽃들도 보이기 시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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