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왕벚꽃 Orange Castle 4월 16, 2026 4월 0 Comments 죄다 밑둥을 잘라낸 주변 나무들 중 유일하게 집 뒷편에 살아남아 있는 한 그루. 예년에 비해 빨리 피었습니다. 이 꽃잎은 오래 볼 수 있고, 텃밭에는 노란 유채꽃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희한한게 어머니가 심어놓으신 집 앞의 동백나무와 옆쪽 무궁화는 남아...
벚꽃이 지기 전에 Orange Castle 4월 09, 2026 4월 0 Comments 오늘 비바람이 왔다 가면 이번 주말 벚꽃이 다 떨어지면서 엔딩 희한한게 바로 옆에 있는데도 한 쪽은 꽃잎이 아직 멀쩡한데 그 옆에는 벌써 꽃이 다 떨어지고 파릇한 잎이 무성합니다. 벚꽃이 지면 또 다른 꽃들이 피어납니다.
봄 풍경과 벛꽃 야경 Orange Castle 4월 08, 2026 4월 0 Comments 저녁 식사 후 가벼운 동네 산책을 나가기 좋은 요즘입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아 춥게 느껴지니 옷차림은 좀 신경써야겠습니다. 출처 레딧 게시물
어제 내린 봄비에 살아남은 벚꽃잎들 Orange Castle 4월 05, 2026 4월초 0 Comments 도로가 텅 비어 한적한 일요일 오전 가지치기를 심하게 한 곳은 영 볼품이 없던데 살아남은 곳은 여전히 풍성해서 볼만합니다. 동네 한바쿠 걸어다니기 좋습니다. 날씨는 좋지만 구름이 많아 간간이 흐려지는 청명이자 부활절 꽃잎이 바람에 날려 땅에 많이 떨어...
아예 숲에서 사는 건 어떨까 Orange Castle 4월 01, 2026 개나리 0 Comments 건강, but 불편? 날씨만 좋았더라면 사진이 더 잘 나왔을텐데 흐린 날이라 아쉽군요.
봄꽃 피기 시작하는 3월 하순 넷째주 Orange Castle 3월 24, 2026 3월 0 Comments 아직은 겨울 모습이 가시지 않은 숲 속에 눈에 띄는 색상의 꽃들이 피어났습니다. 조금씩 색색으로 물들어가는 산길에 반가움을 느낍니다. 굳이 산 속이 아니라도 주택가 인근 역시 봄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말께 벚꽃 구경하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