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날이자 여름으로 가는 날씨는 완벽한데 점점 더워져서

오늘은 `의병의날`이고, 이틀 후면 지방선거 본 투표일입니다.

이제는 키오스크에 케찹 선택을 물어보던데 당연 받아야죠.
케찹이 빠지면 안됨. 드립 아닌 기계에서 추출한 아메리카노
커피에 크레마 잔뜩 둥둥~ 여기 커피 괜찮습니다.

빵과 빵 사이에 양상추, 토마토. . 는 2개,
그 밑에는 고기 패티와 게살크림 크로켓

반대쪽에는 와사비 소스가 보이는데 위, 아래로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의 점심시간 이거 먹고 걷다보니 그늘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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