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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지방선거 개표방송 보면서 맥주에 피자

이제 개표 시작합니다. 물귀신이 대활약을 펼치는 `살목지`하고 동시 시청 예정입니다.



그 전에 포장해온 피자 한 판,


콜라나 커피 대신 맥주 한 잔.



베이컨 토핑과 테두리에 갈릭 스프레드 추가해봤는데


마늘향에서 느껴지는 풍미가 피자의 맛을 더해줍니다.



오늘 날이 좀 더운데 저녁에 맥주도 그렇고, 피자 역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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