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이후 빨랫감 Orange Castle 7월 20, 2023 깨달음이후빨랫감 0 Comments 2000년대 중후반, 아직 `동보서적`이 있었을때 보통 서면을 가면 꼭 책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한 번 들러 이 책 저 책 둘러보는게 일상다반사였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는 장소로 많이 활용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서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