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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2023-09-03

이 책은 과학적인 지식을 밑바탕에 깔고 있긴 해도 그렇다고 과학서적이라고 하기 보단 오히려 인문학 서적에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지구이지만 이 지구는 광활하게 드넓은 우주의 일원이고, 지구가 생겨나기 아주, 엄청, 그리고 어...

2023-08-15

물리학은 이제 우리의 존재와 우주의 본질이라는 아주 심오한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뉴턴 역학''의 초기 조건들을 알면 모든 예측이 가능하다는 확고한 믿음에서 비롯된 사람들의 인식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두 가지 큰 ...

2023-08-10

좀 특이하다면 특이하게 서문이나 머리말이 없는 이 책은 바로 제1장 `존재의 수수께끼`부터 시작한다. 이번 저작에서 스티븐 호킹 박사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공저로 참여하였고, 확실히 이전에 출간된...

2023-08-09

최초의 빅뱅(Big Bang)이 있고나서 지금도 시시각각 엄청난 속도로 모든 것으로부터 서로가 멀어지는 우리 우주가 완벽하게 대칭적이어서 어느 곳에서나 완전하게 균일한 상태였다면 우리가 속한 이 우주는 광활함만을 가진채 말 그대로 아무것도 볼 게 없었...
  우주와 천체, 그리고 물리학 분야에서 `코스모스(Cosmos)`와 함께 대중 과학서의 문을 여는데 선두 역할을 했던 `시간의 역사`... `코스모스`는 아주 오래전 학생때 구입해서 읽었으나 이 책은 좀 뭐랄까.. 인연이 닿기까지 어느 정도 우여곡절...

2023-08-07

국민학교 다니던 4학년 때인가 담임 선생이 이 책을 소개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읽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한 책이었다. 지금 초등학생들이야 그때의 학생들 보다는 더 영리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책을 읽기엔 그 내용이나 분량이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