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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2025-07-21

무더운 한낮 오후 3시 전후를 피해 4시가 넘어가면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그늘도 지고 햇살이 약해지며 땅거미가 찾아옵니다. 요즘에는 이 시간부터 저녁까지 움직이기 좋은데 어디선가 선선한 한 줄기 바람도 불어옵니다.
어제는 따뜻한 카페라떼를 마셨는데 오늘은 시원하고 차가운 아이스. 근데 주위 사람들 다 민생지원금 소비쿠폰 얘기만 하더군요. 퇴마록 외전 3편도 이제 마지막 절정인 라스트 액쑌 부분 몇 장만 남았는데 오늘 밤에 마저 읽으려고 덮었습니다. 근데, 이 작...

20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