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하고 오늘 날씨가 정말 좋지만 금요일 북극한파기습강림을 앞두고 바람이 좀 부는 주중입니다.대파버거 먹을까 했는데 메뉴에서 안 보입니다.그리고, 감자튀김 대신 코울슬로를 선택했지요.고기 패티가 넓직하고, 토마토와 베이컨에 양상추가 꽤 많습니다.거기에 케찹과 드레싱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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