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인데도 이상고온으로 기온이 높습니다.그래도 바람부는걸 보니 주말에 비가 오겠네요.찬과 함께 따뜻한 국물도 나왔습니다.안에 양념이 있어 천천히 잘 비벼서 먹습니다.흔치 않은 메뉴라 특이해서 주문해 먹어봤는데 당면을 좋아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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