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치는 어우동과 상모 돌리는. . 돌쇠?
2025년 올해의 모래축제 주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Culture)
표정이 좀 외국인스러운 두 사람
오늘 해운대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영어, 중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그리고 국적 불명(?) 등등
다양한 국가들의 언어를 들어 봤습니다.
이 집안 싸움났네, 왜 싸워
아기 상어네. 밤엔 전구에 조명이 켜집니다.
야간에 구경하기에도 좋은 날씨입니다. 지난
주말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20주년을 맞아
모래조각전 규모가 꽤 큽니다.
고대 국가시절부터 빛을 발해온 K-양궁
세 사람이 누군지 금방 알 수 있죠.
서양의 랜드 마크들. 콜로세움, 파리 에펠탑, 런던 빅벤,
피사의 사탑,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쥬라기 해운대. 백사장에서 공룡 두 마리가 싸우면 볼만하겄습니다.
이 세 사람도 누군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중간 지점에 있는 샌드 뮤지엄, 모래 박물관.
지난 20년간의 모래축제 기록
여기 한복 체험 코스입니다.
왼쪽에서 대여하고, 오른편
사진 촬영하는 곳.
모래로 쌓아올린 전망대에 올라가 내려다 본 백사장 풍경.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모래 놀이터
구조물 전체가 흔들대고 있는 이 곳은
에어 바운스 매트리스, 아이들 전용
샌드보드 타는 곳
왼쪽은 아이들 코스, 오른쪽은
더 가파른 경사의 성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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