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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모래축제 구경하러 해운대 백사장으로 가는 길


마린씨티 해안도로를 따라 해운대 백사장으로 갑니다.



구름은 좀 끼었어도 날씨는 사진보다 훨씬 맑고 화창합니다.



마침 빨간색 유람선이 막 출발합니다.



오륙도 지나 중앙동 부산항 연안부두 한바쿠 돌아오기



송림공원 입구, 올해는 수국이 안 보입니다.



간만에 보는 풍경, 이제부터 바다의 계절입니다.



모래축제와 조각작품 전시는 저~ 앞쪽에



여기에 새로 생긴 `바다 황톳길`이 있습니다.



맨발로 걷는 황토 트랙코스



왼쪽에 발을 씻을 수 있는 족욕대도 있습니다.



저 앞에 백사장에 앉아있는 헐벗은 커플, 


아직은 좀 추울텐데 서양인들은 몸에 열이


많은지 벌써 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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