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물탱크를 새로 설치한 다음 물줄기가 약해져서
손을 보는데 이미 이전부터 밸브 꼭지가 고장나 잠가도
물이 계속 유입돼 집 안 수도꼭지를 바꾼다거나 물탱크
청소를 한 다음 공기가 차서 물이 잘 안나올때 점검을
하기가 상그러웠는데 이번에 새 걸로 교체했습니다.
설비 기사님이 옥상 쪽에 있는 밸브를 잠근 다음
얼마 간의 시간이 걸려 설치가 끝났습니다. 처음
작업을 시작할 때 물이 튀면서 어느 정도 복도로
흘러나왔는데 지금이 만약 추운 겨울이었으면
좀 힘들었겠지만 더운 여름이라 시원하게(?)
끝났습니다. 부품을 사오고, 복도에 흐른 물도
치운다고 땀은 좀 났지만 샤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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