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모기를 잡으려고 파리채를 휘둘렀는데. .바닥을 보니까 두 마리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오예2~3년 전엔 모기가 엄청 많았는데 작년과 올해는거의 없는 편입니다. 크기도 작네요. 하지만 최근두 번 잡았던 `흑모기`는 크고 쌩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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